::: 참선마을 금강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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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공부방에서의 생활 후기..
 하수영  | 2011·02·03 20:53 | HIT : 5,146 | VOTE : 198
절에서 생활했던 한 달이 금새 지나가고
금강선원에서 생활했던 시간을 생각해보니
금강선원에 오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만약 내가 금강선원에 안오고 집에서 공부했더라면
금강선원에서 공부한 만큼의 공부는 이루어내지 못
했을 것이다.

이 곳 금강선원은 자연 조건이 너무 쾌적하고
건물들과의 조화도 잘 어루러 졌다.

특히, 밤하늘의 별은 정말 나를 감탄하게 만들었다.
집에 가면 금강선원에서 바라 본 별 모습이 아주
그리울 것이다.

그리고 공양을 손수 지어주신 보살님의 맛있는 공양도
그리울 것이다.

공부하다 집중이 안될땐 밖에서 운동하고, 산에 가고,
집에서는 경험하지 못 할 자연과의 物我一體  또한
느끼고 간다.

조용하고 기품있는 금강선원을 난 다른이에게도
추천을 권장한다.

이 번 방학 한달을 여느때 보다 더욱 알차게 금강선원에서
보낸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집에 가서도 여기에서의 마음가짐으로 공부할 것이다!

금강선원 최고~!!
인자하신 스님 최고~!!
엄마 같았던 너무 아름다우신 보살님도 최고~!!
일류요리사 처럼 맛있는 음식을 해 주신 공양주 보살님 최고~!!
이 곳을 지켜준 유심이, 고양이들도 최고~!!

제가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도록
금강선원 부처님 힘을 불어 넣어주세요^^

다음에 성공한 모습으로 꼭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금강선원
열심히 공부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았답니다.^^
원하시는 공부가 성취되실 수 있도록
금강선원도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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