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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심차를 마시면서 맑고,윤기 흐르는 피부가 되다
 장영아  | 2010·09·16 11:31 | HIT : 2,319 | VOTE : 376
금강선원과의 인연으로
템플스테이를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첫날 주지스님과의
친견시간에 맛있는
뽕잎차(발심차)를
마시면서 좋은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렇게 마시게된 뽕잎차!
너무나도 맛 있어서
스님께 여쭤봤더니
금강선원 스님께서 직접
만드셨다 하셨습니다.

처음엔 스님께서 어떻게
만드셨나 하고 의아심이
들면서 구수하고 부드러운
맛에 도취되어 마시다 보니
어언 3개월이 지나면서
맑고, 윤기 흐르는 피부가
되었습니다.

여자에겐 뭐니뭐니 해도
아름다운 피부를 빼 놓을 수
없지요.

아름다운 피부는 아마
혈액순환하고도 연관이
되나봐요


생각지도 못한 피부가
이렇게 맑고 윤기가 흐르는
피부로 변하다니
나 이외에 다른 분들에게도
전해주고 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금강선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피부가 백옥같이 밝아지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10·09·18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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