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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의 동반자인 발심차를 마시면서....
 전정희  | 2010·08·31 22:32 | HIT : 2,156 | VOTE : 376
저희 어머님께서 건강이 좋지 않아서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옆집 아주머니께서 어느날
놀러 오셨다가 힘들어 하시는
어머님을 보시더니 아참 친구가
뽕잎차(발심차)를 마시고 있는데
건강에 좋다하셔서 주문 하였더니,
친절하게 반겨 주시면서, 설명을
잘 해주시고, 다음날 발심차가
도착 하였습니다.

역시 소개 받은대로
발심차를 꾸준히 마시던중
몸이 많이 좋아지시더니 요즈음은 저희
어머님 얼굴에는 발심차가
없으면 안될 존재가 되어 버린듯
미소지으시는게 좋으십니다.

지극한 정성과 솜씨로
만드셔서 그런지 발심차 맛이
구수하고 누구나 마시기엔
부담스럽지 않은 차 입니다.

스님 감사 합니다.
저희 어머님의 동반자로서
건강을 지켜주는 발심차를 위해
다시한번 감사 드리며,앞으로도
더욱더 연구하셔서 전국에서
제일가는 뽕잎차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맛있고 구수하며 맛이 최고인
발심차, 회이팅^^^^^^^












금강선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10·08·31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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