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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잎차를 마시면서 내 마음도 부드러워지다...
 김민채  | 2010·08·28 10:36 | HIT : 2,200 | VOTE : 348
신경은 날카롭고, 머리는 찌끈찌끈,
소화가 되지않아 밥은 반공기도 채먹지 못했든  나.
병원가면 아무런 병명도 나지않으면서
느을 축 처지기만 했다.
어느날 우연찮게 인터넷을 보다
금강선원 초중스님의 뽕잎차 이야기를
보게 되었다.
 
용기를 내어 나도 뽕잎차를 한번 마셔볼까
하는 순간 느낌이 너무 좋았다.
모든것이 훨훨 날아 버릴듯한 마음....
개운하기 그지 없었다.
 
신청 해놓고 뽕잎차가 오기만을 기다리면서
계속 뽕잎차에 대해서만 찾아보는 인터넷 !
좋은글만 눈에 들어왔다.
 
용기가 났다.
나도 다른사람들 같이
건강해 질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
어느새 뽕잎차가 도착 하자
뽕잎차를 맛있게 드시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읽고는 차를 만들어  마셨다.
 
건강에는 아주 효능이 뛰어나리라
생각 하면서 마시는 순간 차맛이
부드러우면서 구수한 맛까지도
너무나 뛰어났고 편안하게 잠을 잘수
있어서 행복하다.

차 맛에 빠져든 난 어느덧 1달, 2달이
지나면서 몸에 변화가 오기
시작한다.
 
차맛이 부드러워서 그런지
내 마음도 많이 부드럽더니
소화는 절로되며, 찌끈거리는
머리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왠 소변은 그리도 자주보러
다니는고 ?...ㅋㅋㅋ
올챙이 같이 튀어나온
배는 어느새 날씬한 몸이 되었다.
 
금강선원 초중스님 정말 감사 드립니다.
좋은인연 이었기에 첫서리 맞은
뽕잎차를 알게되어 매우 기쁨니다.
 
꾸준히 뽕잎차를 마실 때 마다
건강해진 나의 모습에 항상
감사한 마음 깊이 간직 하겠습니다.
 
금강선원의 뽕잎차 !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부처님전에 기도 드립니다.
 
성불 하십시요_()_
금강선원
좋은인연 입니다.
뽕잎차 드신후 건강해 지시며,
마음도 부드러워 지셨다니
고맙습니다.
꾸준히 드셔서 몸도 마음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10·08·31 21:27

  
  어머님의 동반자인 발심차를 마시면서.... [1]  전정희 10·08·31 2178 381
  피부가 매끄럽고 젊어지는 발심차.... [1]  이다영 10·07·29 2253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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