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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매끄럽고 젊어지는 발심차....
 이다영  | 2010·07·29 14:20 | HIT : 2,253 | VOTE : 359
뽕잎차가 몸에 좋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정확하게 알지도 못한 상태였는데

친한 친구가 뽕잎차를 마셔보니 소변을 자주보고

소화가 잘되며, 살이 빠지고, 어딘가 모르게

몸이 좋아졌다며 나에게 권유했다.




그러나, 의아스런 마음이었는데 어느순간

나도 한번 뽕잎차를 마셔볼까 하는 마음이 문득

스쳐서 인터넷을 통해 뽕잎차를 검색해 보았다.




눈에 반짝반짝하게 보인것은

금강선원의 주지스님께서 직접 만드신다고 되어있어서

믿고 마셔볼까 하는 마음에 첫서리 맞은 뽕잎차를

구입하였다.




혹시나 하는 마음이 역시나

정말 부드럽고 은은한 맛 !

어느 차와도 비교가 되지않을 정도로 감탄하였다.




어떻게 이런 차 맛을 낼 수 있을까?.....

차 맛에 빠져 꾸준히 2~3개월 지나니

몸에 변화가 오게 되었다.




첫 번째. 신경성으로 소화가 잘되지 않아서 먹고 싶은

음식이 있어도 배불리 먹지를 못했는데 현재는

소화기능이 좋아서 아무것이나 먹어도 소화가 잘되어

건강해짐을 느끼게 되어 무척 기쁘다

.

두 번째. 삼복 더위가 되어도 찬물이나, 음료,

아이스크림 하나만 먹어도 목감기가 오기 때문에 제대로

맛있는 그것들을 먹어 보지 못했는데 이제는 맛있게

먹게 되어 건강에 자신감을 느낀다.




세 번째. 피부가 매끄럽고 젊어진다는 말을 친구들이

자주 들려줘서 왜 그럴까 생각해보면 모두가 첫서리 맞은

뽕잎차의 효능 때문인 것이다.




지금은 뽕잎차가 좋다는 친구의 말과 금강선원 주지스님께

감사하게 생각하며 아직도 뽕잎차의 효능을 잘 모르는 님들을

위해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다.




건강해진 나의 모습에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이다.

금강선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장복하셔서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10·07·29 18:48

  
  뽕잎차를 마시면서 내 마음도 부드러워지다... [1]  김민채 10·08·28 2202 348
  발심차를 마시며 행복감에 젖어든 나...... [1]  김주영 10·07·17 2252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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