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선마을 금강선원 :::
 




> 구증구포 뽕잎차 > 후기

 

TOTAL ARTICLE : 39, TOTAL PAGE : 1 / 2
발심차를 마시며 행복감에 젖어든 나......
 김주영  | 2010·07·17 19:09 | HIT : 2,235 | VOTE : 358
늘 피곤하고 지쳐있는 나의모습.
속이 냉한터라
소화도 잘되지 않고
신경은 날카로워서
깊은잠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린
어느날, 인터넷에서
우연찮게 템플스테이를 찾다가
금강선원 홈페이지와의
인연으로 좋은글을 읽어가는중
초중스님의 뽕잎차 이야기를
보게 되면서 발심차에 대해
관심을 갖이게 되었다.

발심차를 사서 마셔 보아야지
하며 인터넷으로 구매 하였다.
처음 차를 마시는 순간
부드럽고, 구수하며, 은은하여
너무나도 평온하고 가슴이 확 뚫리는
기분 이었다.

소화가 잘되고 소변을 자주 보면서
몸이 한결 가벼워짐을 느끼게 되었다.

하루 이틀이 지나 한봉지를
다 마실때쯤 피부는 윤기가
흘렀다.

이렇게 발심차를 마시며
행복감에 젖어든 나는 누군가에게도
이 좋은현상을 전달 하고자
이렇게 몇자 적어본다.

건강에 애착을 가진
모든 분들은 이 발심차와의
인연을 맺어 즐거운 날들로 하여금
행복한 삶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금강선원
좋은 인연입니다.
저희 발심차는 많은 분들이 꾸준하게 드시고 계십니다.
꾸준하게 드셔서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10·07·18 05:20

  
  피부가 매끄럽고 젊어지는 발심차.... [1]  이다영 10·07·29 2225 356
  뽕잎차 효능 체험 [1]  김종수 10·05·17 2841 337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