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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순한 구증구포 뽕잎차
 전주영  | 2011·03·16 14:23 | HIT : 2,417 | VOTE : 314

금강선원에 와서 처음으로 뽕잎차를 마시게 되었는데요.
한 마디로 표현을 하자면 '자극적이지 않다' 입니다.
허브차의 경우엔 때론 향이 강해 몇 잔 마시다 보면 질리는 경우가 있는데
뽕잎차는 향도 자극적이지 않고 순해 차를 마시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때도 있었어요.

실제로 식사를 할 때 물을 자주 마시는 편인데
금강선원에 머무를 때엔 물 대신 오히려 차를 찾게 되곤 했어요.
뽕잎차의 부드러운 맛 때문에 그런지 물보다 부담이 없더라구요.

또한 뽕잎차는 혈액순환에도 좋다고 하는데
마시다 보면 어느 순간 속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게다가 카페인마저 없으니 앞으로는 녹차보단 뽕잎차를 찾게 될 것 같아요.

특히 몸이 차가우신 분에게 추천합니다. ^^
금강선원
감사합니다.
항상 저희 차를 사랑해주시길 바랍니다.^^

11·03·1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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