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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댐
 금강선원  | 2007·07·26 11:31 | HIT : 2,531 | VOTE : 194

합천댐은 금강선원에서 5분 정도 가면 볼 수 있다.

금강선원에서 합천댐을 순환 할 수 있는 우회도로가 최근에 개통되어 맑은 공기와 맑은 물을 보면서 자가용으로 드라이브 하기에는 참으로 좋은 곳이다.

금강선원은 합천댐에서 보면 산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공기가 합천댐 가까이 있는 것 보다 더욱 맑고 상쾌하다. 밤하늘의 별들도 너무나 선명하게 보이는 것도 주위의 모든 습기를 합천댐에서 흡수해버려서 그런지 밤하늘의 별똥별 보기 위해서 가끔 금강선원을 찾는 사람도 있다.

합천댐과 영상테마파크를 함께 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를 하고 있어서 공기좋고 물좋은 합천에 올 기회가 있다면 금강선원에서 하는 산사체험 템플스테이에 꼭 한번 참석하시기를 권유하고 싶다.

 

아래는 합천댐에 대한 간단한 자료이다.

높이 96m, 길이 472m, 총저수량 7억 9000만㎥, 유역면적 925㎢이다. 낙동강유역종합개발계획에 따라서 낙동강 지류인 황강에 건설된 다목적댐이며, 1984년 4월 3일에 공사를 시작하여 1988년 12월 31일에 준공되었다.

콘크리트중력식의 본댐과 중앙심벽형 석괴댐인 조정지댐으로 이루어져 있다. 5만kw ×2, 600kw×2기의 발전시설을 갖추고 있어 연간 220백만kwh의 전력을 생산한다. 용수공급능력은 연간 5억 9900만㎥이며 부산·창원·마산·진해 등 낙동강 하류지역에 5억 2000만㎥의 생활 및 공업용수, 3억 2000만㎥의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홍수조절 용량이 8000만㎥인 합천댐이 완공되면서 댐 하류 지역의 산업시설과 농경지의 홍수피해가 크게 줄어들었다. 댐 주변에 자연경관이 수려한 관광지, 휴양지가 조성되어 있으며 가야산국립공원, 해인사 등이 가까이 있다. 특히 합천호는 가야산국립공원과 연계한 새로운 호수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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